[헤럴드 리뷰스타=노윤정 기자] ‘엄마’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MBC 주말드라마 ‘엄마’(극본 김정수/연출 오경훈 장준호) 38회는 윤정애(차화연 분)와 엄회장(박영규 분)의 신혼생활, 그리고 그 자식들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전하며 20.2%(TNmS 수도권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지난 10일 방송된 ‘엄마’ 38회에서 윤정애와 엄 회장은 신혼 생활로 행복하게 지내지만, 나미(진희경 분)는 재산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콩순(도희 분)은 강재(이태성 분)에게 유라(강한나 분)의 출국 소식을 전했고, 슬퍼하는 강재를 위로했다. “오늘 저녁만 나를 유라 언니라고 생각해요. 나는 정말 아무렇지도 않다니까요. 오빠가 울음만 그칠 수 있다면…”이라는 콩순이의 말에 결국 강재는 콩순을 끌어안고 울음을 터트렸다. 태헌(신성우 분)은 하나(김수안 분)가 자신의 친딸임을 알게 됐고, 윤희(장서희 분)에게 “너의 잃어버린 10년 다 찾아줄게. 너랑 나랑 우리 딸 하나랑 셋이서 다시 시작하자”고 말해 갈등을 예고했다.한편, 이날 방송말미 예고에서는 엄 회장이 정애와 혼인신고를 하고 당당한 안사람 대접을 해주려고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나미가 이를 막기 위해 정애에게 강재의 사업에 투자를 할 테니 혼인신고를 당분간 하지 말아달라고 조건을 내미는 모습이 담겨 정애의 결정에 관심이 쏠린다. 오랜 세월 자식들에게 희생하며 살아온 엄마 ‘윤정애’와 철없는 자식들이 펼치는 상큼발랄 가족 로맨스, MBC 주말드라마 ‘엄마’는 매주 토, 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