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중앙대학교는 컴퓨터공학부에 ‘소프트웨어 특성화 전공’을 신설해 내년부터 신입생 40명을 선발한다고 2일 밝혔다.
중앙대는 소프트웨어 특성화 전공 신입생에게 첫 2년간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2학년 2학기에 삼성전자, LG전자의 채용 과정을 거쳐 최종 합격한 학생은 나머지 2년간 두 회사로부터 장학금을 받고 졸업 후 입사하게 된다.
앞서 중앙대는 삼성전자, LG전자와 각각 ‘소프트웨어 특성화 전공 신설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