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스노보드의 역사/ 출처: 강민경 & 황치열 SNS
사진: 스노보드의 역사/ 출처: 강민경 & 황치열 SNS

▲사진: 스노보드의 역사/ 출처: 강민경 & 황치열 SNS[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스노보드의 역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덩달아 스키장에서 선크림을 발라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아졌다.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흙이나 콘크리트에 반사되는 자외선의 양이 10% 정도에 불과하다면 스키장의 눈은 80%를 반사한다고 전하면서, 이 때문에 스키장에서는 자외선 차단제의 사용은 필수적이고 언급했다.일반적으로 스키를 타면서 자외선에 노출되는 부위가 적다고 오해하기 쉽지만 스키장의 눈에 반사되는 자외선의 양은 일상 야외 생활에서 노출되는 자외선의 양보다 4배에 달한다는 것. 자칫하면 화상이나 피부병을 유발할 수도 있어 필수 아이템임을 거듭 강조했다. 한편, 스노보드는 1959년 미국 산악지대에서 타던 스키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널빤지를 이용한 것이 시초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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