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익이 계열사의 삼성반도체 납품 소식에 힘입어 장 초반 주가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2일 오전 9시 15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원익은 전 거래일에 비해 6.38% 상승한 7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11일 원익의 계열사인 원익IPS는 중국 삼성반도체와 248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연결 기준 2014년 원익IPS 매출액의 4.45%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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