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메디아나가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증권사의 분석에 장 초반 주가가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20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메디아나는 전 거래일에 비해 17.06%(3600원) 상승한 2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가 일각에서는 메디아나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37.5%, 58.2% 늘어난 145억원과 25억원으로 , 높은 성장이 가능할 것이란 분섣도 내놓았다.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대비 각각 21.3%, 53.4% 증가한 563억원과 112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면서 “주요 고객사의 제조업자개발생산방식(ODM) 제품 확대와 자사 브랜드 매출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에 가정용 헬스케어 시장 진출로 인한 중장기 성장 발판 마련이 실적 향상의 주요요인”이라고 설명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