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장윤정의 어머니 육흥복씨가 장윤정의 측근 2명을 형사고소했다.
장윤정 어머니 육 씨는 14일 한 언론사에 보낸 메일을 통해 “지난주 법무법인을 통해 ‘가짜 이모’ A씨와 장윤정 팬까페 운영자 정모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송파경찰서에 형사고소했다”고 밝혔다.
육 씨는 “A씨는 2013년 7월 이후 허위사실로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으며, B씨는 작년 12월 방송에서 같은 맥락으로 인터뷰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장윤정 어머니 육씨는 “악의적으로 저를 욕되게 한 이들에 대한 일체의 관용없이 법적인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배후에 대한 조사도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육씨는 장윤정 이모로 인터뷰한 A모씨에 대해 자신과 아버지가 다른 이복 자매지간이라고 말했다.
앞서 모친 육흥복 씨는 장윤정과 관련한 폭로글을 각 언론사에 보내 장윤정의 과거 이력부터 사건 사고 등 폭로한 바 있다.
gorgeous@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