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나스미디어가 지난해 4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주가도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10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나스미디어는 전 거래일에 비해 2.53%(1500원) 상승한 6만 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12일 나스미디어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2.3%, 51.3% 늘어난 130억7000만원과 38억60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증권가 일각에서는 나스미디어가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고 평가하면서, 올해 브라질 올림픽을 앞두고 뉴미디어 광고 시장의 대형 광고주 유입이 가속화되면 나스미디어의 뉴미디어 광고시장 침투율은 7.2%로, 전년에 비해 0.7%포인트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