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고가가 폐쇄된지 한달이 지났다. 통일로와 퇴계로를 잇는 우회 직진 차로가 신설됐지만 시민들은 짧은 신호와 길어진 대기시간에 불편을 느낀다. 퇴계로에서 염천교 방향으로 진행하던 차량이 적색 신호를 발견하지 못하고 정지선을 넘자 자원봉사에 나선 모범운전자가 몸으로 차를 막고 있다.
원호연 기자/
why37@heraldcorp.com
서울역 고가가 폐쇄된지 한달이 지났다. 통일로와 퇴계로를 잇는 우회 직진 차로가 신설됐지만 시민들은 짧은 신호와 길어진 대기시간에 불편을 느낀다. 퇴계로에서 염천교 방향으로 진행하던 차량이 적색 신호를 발견하지 못하고 정지선을 넘자 자원봉사에 나선 모범운전자가 몸으로 차를 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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