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호주 출신 모델 로산나 아클이 자신의 볼륨감있는 몸매를 과시했다.
로산나 아클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수영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누드톤 수영복을 입은 그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먼 곳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로산나 아클의 아찔한 옆태로 풍만한 가슴이 포착돼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로산나 아클은 세계적인 모델로 TV 리얼리티 쇼와 본업인 모델활동을 병행하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사진=로산나 아클
gorgeous@heraldcorp.com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