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겨울날씨 차가운 바람이 매섭다. 14일 서울시 사대문 안 고층빌딩에서 내품는 난방용 수증기가 선명하다. 엘니뇨로 온난한 겨울날씨로 이어가던 기온이 모처럼 매서운 추위에 급강하했다.
정희조 기자/ 160114
why37@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겨울날씨 차가운 바람이 매섭다. 14일 서울시 사대문 안 고층빌딩에서 내품는 난방용 수증기가 선명하다. 엘니뇨로 온난한 겨울날씨로 이어가던 기온이 모처럼 매서운 추위에 급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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