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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프리미엄 내추럴 푸드기업 ㈜올가니카(대표 최정휘)가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실속과 건강을 주제로 한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올가니카는 설을 맞아 건강한 선물을 찾는 이들을 위해 인터넷 홈페이지(www.organica.kr)에서 저렴한 3만원대부터 10만원대 프리미엄 라인까지 총 7종의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슈퍼홀푸드 세트는 3가지 종류가 마련됐다.

유기농 밀키퀸(2㎏)과 유기농 고시히카리(2㎏)이 들어간 ‘프리미엄 유기농쌀 2종 세트’는 3만5500원에 출시됐고, 렌틸콩(500g), 햄프씨드(400g), 귀리(500g), 치아씨드(400g), 퀴노아(400g) 등이 들어간 ‘프리미언 슈퍼푸드 5종 세트’는 6만6800원에 판매된다.

앞선 두 세트의 품목에 이집트콩(500g), 무농약 율무쌀(500g), 무농약 차좁쌀(500g), 무농약 찰수수쌀(500g), 무농약 찰보리쌀(1kg)이 추가된 ‘프리미엄 홀푸드 12종 세트’는 16만700원으로 선 봬게 됐다.

내추럴스낵 세트의 종류는 4가지다.

쫀득한 군고구마(70g)와 쫀득한 감말랭이(180g)가 들어간 ‘쫀득한 스낵세트’는 3만3800원이고, 쫀득한 군고구마(200g)는 ‘쫀득한 군고구마 세트’로 3만6000원에 판매된다.

어네스트바 컬렉션(35g짜리 12개)과 쫀득한 군고구마(70g)가 들어간 ‘정직한 스낵세트’는 5만3400원에 나왔고 쫀득한 군고구마(70g), 유기농 허니버터 아몬드(250g), 허니버터 마르코나 아몬드(250g)로 구성된 ‘고소한 스낵세트’는 7만7080원에 출시됐다.

올가니카는 구매를 서두른 ‘얼리버드’ 고객들에게 오는 20일까지 최대 20%의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유기농쌀 2종세트는 3만1900원에, 슈퍼푸드 5종세트는 5만2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홀푸드 12종 세트는 무려 3만2800원이 떨어진 12만7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쫀득한 스낵세트와 쫀득한 군고구마 세트도 20일까지 각각 3만1900원, 3만2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정직한 세트는 4만2900원에, 고소한 스낵세트는 6만19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선물세트는 올가니카 홈페이지의 기프트세트 코너(http://www.organica.kr/list.php?ngs=4)에서 직접 살펴볼 수 있다.

‘인류 치유의 답은 자연에 있다’는 신념 아래 지난 2013년 설립된 올가니카는 친환경ㆍ건강식ㆍ자연식 식품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60년 전통의 콘텐츠ㆍ친환경 기업인 ㈜헤럴드 계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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