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MG손해보험은 3일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오늘부터! MG손해보험’과 캐릭터 ‘조이(Joy)’를 개발, 공개했다.

MG손보는 내일의 불안하고 아픈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준비하는 기존 보험의 네거티브한 인식을 깨고, 즐겁고 건강한 오늘이 더 행복한 내일과 윤택한 삶을 이끌어 낸다는 보험의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고객이 보다 능동적으로 현재를 즐기고 미래를준비할 수 있도록 작은 일부터 큰 일까지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곁에서 돕겠다는 기업 의지를 포함했다.

캐릭터 ‘조이(Joy)’는 사람들에게 큰 즐거움을 주는 친구로 고객에게 도움(助)이 되는 이로운(利) 존재란 의미를 부여했다. 기본 캐릭터 디자인은 단순하게 처리하는 한편 자동차보험, 여행자보험 등 각종 보험종목에 따른 응용 디자인을 함께 활용했다. 김상성 MG손보 대표이사 BI 선포식 축사를 통해 “출범 1주년을 향해 달려가는 지금, 브랜드 슬로건과 캐릭터를 고객 앞에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다”며 “임직원 등 모든 일원은 ‘조이’로서 고객이 보다 건강하고 즐겁게 오늘을 누릴 수 있도록 곁에서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