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권용희 기자] ‘해피투게더’ 황치열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황치열과 강예빈의 투샷이 관심을 받고 있다. 과거 강예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황치열 대박소름 노래음청잘함 치열샘 홍대연습실 노래..잘..하고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강예빈과 황치열은 친근한 포즈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브이포즈를 하고 있는 모습이 두 사람의 친분을 실감하게 한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강예빈, 황치열 너무 잘 어울린다”, “훈남훈녀”, “강예빈 너무 예쁘고 황치열 잘생겼다”, “친한가보다 부럽다”, “요즘 황치열 대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치열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스물 여덟살까지 통장 잔고가 3만원이었다”고 밝히며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했던 이유를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