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세월호 나쁜 나라 지난해 12월 3일, 세월호 사건을 다룬 영화 ‘나쁜 나라’가 개봉되어 독립영화로서 첫 발을 내디뎠다. 감독 김진열 작품의 이번 영화 ‘나쁜 나라’는 다큐멘터리 장르로 독립영화로 분류된다. 특히 지난주에 ‘나쁜 나라’는 독립영화로서는 흥행 고지인 2만 관객수를 돌파했다.해당 영화는 공동체상영의 힘을 이어 왔으며, 전국 각지의 인권 시민단체, 학교, 전국 세월호 대책위 등이 단체관람을 했다. 특히 영화 ‘나쁜나라’는 세월호 참사에 대한 내용을 다루면서 지난 15일부터 미국 댈러스 지역에서도 개봉했다. 유가족의 슬픔과 상처를 집중적으로 다룬 영화 ‘나쁜 나라’는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을 전망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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