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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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YTN[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초등생 아들 시신 훼손 부모가 논란이다. 16일 숨진 A군(2012년 당시 7세)의 여동생에 대한 소식이 전해졌다. 초등생 아들 시신 훼손 부모의 소식에 여동생이 재학 중인 인천 모 초등학교 관계자는 “A군의 여동생이 2014년 입학해 별다른 문제 없이 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여동생에 대해 “A군 여동생이 입학할 때 제출한 가정환경조사서를 보면 부모와 딸로 구성된 3인 가족으로 기재돼 있다”고 설명했다. 초등생 아들 시신 훼손 부모에 대해 학교 측 관계자는 “A군의 어머니도 상담 등을 위해 학교에 왔을 때 교사에서 ‘딸아이 하나밖에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학교 측 관계자는 초등생 아들 시신 훼손 부모에 대해 “교사들이 A군의 여동생에게서 지난 2년간 학대나 구타 등의 범죄피해에 흔적을 전혀 발견하지 못했고 특이한 점도 없었다”고 알렸다. 초등생 아들 시신 훼손 부모에 대해 학교 측은 “어머니는 학교생활 전반에 대해 요구사항이 많고 의견을 활발하게 제기하는 편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초등생 아들 시신 훼손 부모가 몇 해전 인천으로 이사 온 이후 거주해온 빌라의 이웃주민들은 “그집 어머니, 딸과 길에서 마주치면 인사를 나누곤 했다”며 “아들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밝혀 주변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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