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국가대항전 ‘프리미어12’ 초대 챔피언에 오른 한국 대표팀이 우승 포상금 중 1억원을 ‘청년희망펀드’에 기부했다.
KBO는 20일 “프리미어12 대표팀이 대회 기간 열띤 응원을 보낸 국민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우승 포상금 중 1억원을 청년 일자리 창출 재원으로 쓰일 청년희망펀드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표팀은 지난해 11월 일본과 대만에서 열린 201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국민에게 기쁨과 감동을 안겼다.
KBO는 대회 우승 상금으로 받은 100만달러(약 12억원) 중 50%를 대표팀에 포상금으로 지급했다.
조범자 기자/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