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엔씨소프트가 신작 출시 기대감에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18일 오전 11시 4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엔씨소프트 전 거래일보다 6500원(2.95%)오른 22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리니지 1’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이 올해 상·하반기에 각각 출시될 예정”이라며 “‘리니지2’와 ‘아이온’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도 올해 안에 출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hyjgo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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