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브랜드 ‘살바토레 페레가모’ 슈 메이커인 유리 까발리니(Juri Cavallini)가 3일 오전 서울 청담동 비욘드뮤지엄에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페라가모의 아이코닉 슈즈인 바라슈즈의 메이킹 시범을 보이고 있다. 페라가모는 바라 슈즈가 올해로 35주년을 맞아 전세계는 물론 한국에서도 ‘라이코나 페라가모’(L‘Icona Ferragamo)라는 론칭 행사를 비롯해 온라인 샵을 오픈한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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