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현구 기자]올들어 가장 추운 날인 19일, 다음달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이 고향으로 가는 표를 사기 위해 서울역 창구에 줄지어 서있다. 예전처럼 구름 인파는 아니었다.
그래도 많은 시민들이 이 곳을 찾은 이유, 아무래도 손에 표를 쥐어야 마음이 놓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고향에 계신 부모, 형제들을 곧 만날 수 있다는 설렘도 한몫했다. 인터넷 예매는 오전 6시부터 시작됐다. 예매는 20일까지 이틀 동안 이뤄진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