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코람코자산신탁이 의료관광 특구지역인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 신논현역 인근에 ‘신논현 마에스트로’ 상가를 준공후 일반 분양하고 있다.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에 따르면 이 상가는 지하 2층~지상 19층 오피스텔 124실 규모의 신논현 마에스트로 신축건물은 지하 1층~지상2층 3개층을 국내 최대규모의 외국인 전용 성형외과(퀸즈메디컬 그룹)가 입점하여 관련시설과 인테리어를 하고 있다.

은행대출은 최고 50%~60%까지 가능하여 실투자금액은 1억1000만원정도 필요하다.

강남구가 차병원사거리를 중심으로 의료, 관광, 숙박지역으로 특화하면서 신논현역에서 차병원사거리까지 많은 호텔들이 외국인 성형환자들을 유치하고 있으며 호텔 내 병원도 개원하고 있다.

(주)퀸즈메디컬 성형병원은 중국인 성형환자를 한국에서 수술하는 순수한 외국인 전용 성형병원이며 시설 및 인테리어도 중국인 취향에 맞게 최고급 대리석과 자재를 사용하여 공사중이다.

4층부터 19층에 위치한 오피스텔은 입주율이 80%이상 진행되었으며 일부 잔금 부족으로 인해 등기하지 못한 세대수가 있어 투자자도 선착순으로 접수 받고 있다.

또한 약 500m 거리에 9호선 신논현역이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2014년 12월경에 차병원 사거리에 삼정역이 개통되면 이 지역의 상권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