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비정상회담' 한예슬/ 출처:jtbc
사진: '비정상회담' 한예슬/ 출처:jtbc

[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비정상회담' 한예슬이 게스트로 등장해 그동안 그녀의 드라마 명대사를 재연했다.1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81회에서는 A급 스타 배우 한예슬이 게스트로 등장해 G12 들을 기립박수치게 했다.특히 이날 한예슬은 특유의 애교있는 콧소리를 선보이면서 자기 소개를 직접 했다.한예슬은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해 '논스톱'으로 신예스타의 반열에 오르고, '환상의 커플'로 스타의 반열에 올랐다. 현재는 JTBC 드라마 '마담 앙트완'을 촬영 중"이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MC들은 한예슬에게 드라마 '환상의 커플'(2006) 명대사를 요청했고, 이를 아는 G12가 있을까 싶었지만 특별게스트로 출연한 칠레 대표가알아주자,그녀는 바로 드라마 명대사였던 "꼬라지하고는"을 선보여 칠레 대표를설레이게했다.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5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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