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 순매수에 힘입어 560선을 넘어섰다.
4일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3.43포인트(0.62%) 오른 560.44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개인이 358억원 순매도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55억원, 99억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대부분 상승했다. IT부품, 컴퓨터서비스, 정보기기, 출판매체, IT하드웨어 업종 등은 1% 이상 상승했다. 반면 통신서비스, 건설, 디지털컨텐츠, 기타제조, 오락문화 업종 등도 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서는 셀트리온 파라다이스 서울반도체 CJ E&M GS홈쇼핑 등이 올랐다. 반면 CJ오쇼핑과 에스엠은 각각 2% 이상 주가가 하락했고 동서 포스코ICT SK브로드밴드 다음 등도 약세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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