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G컵으로 유명한 모델 샬롯 맥키니가 인스타그램에 ‘비키니’ 화보컷을 공개했다.
화보 속 맥키니는 비키니 브래지어로 가려지지 않는 풍만한 가슴을 드러내고 있다.
맥키니는 불륨감 있는 몸매에 도발적인 자태와 표정으로 남심을 자극하고 있다.
청바지 게스 모델로 활약했던 맥키니는 지난해 초 미국 햄버거 브랜드 ‘칼스 주니어’ 홍보CF에 출연, 비키니 차림으로 햄버거 먹는 장면이 지나치게 선정적이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맥키니는 17세에 고교를 중퇴한 것으로도 유명한데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학생들이 못살게 굴고 여학생들 역시 천박해서 때려치웠다고 대답해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test102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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