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기차표 예매 이틀째인 20일에도 강추위는 이어졌다. 그래도, 고향 향한 발걸음은 강추위도 꺾지 못한다. 기차표 예매 시작시간(오전 9시)에 맞춰 사기 위해 전날 밤부터 서울역에서 새우잠을 잔 시민들. 즐거운 노숙자들이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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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기차표 예매 이틀째인 20일에도 강추위는 이어졌다. 그래도, 고향 향한 발걸음은 강추위도 꺾지 못한다. 기차표 예매 시작시간(오전 9시)에 맞춰 사기 위해 전날 밤부터 서울역에서 새우잠을 잔 시민들. 즐거운 노숙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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