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장량이 4월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를 방문했다.
중국 톱 모델 장량(张亮, Zhang Liang)이 배우 박해진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지난 3일 저녁 박해진과 회포를 푸는 것으로 본격적인 한국 여행을 시작한 장량은 평소 한국에서 가장 존경하는 감독이자 '닥터 이방인'을 촬영중인 진혁 PD를 만나 작품 출연 의사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장량은 중국판 '아빠! 어디가?' '파파거나아(爸爸去哪儿)'를 통해 중국 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황지은 이슈팀기자 /hwangjieun_@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