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21일 오전 0시 16분 서울 강서구의 한 건물 1층 소형마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 2층 고시원 거주자 1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은 19분만에 꺼졌으며, 마트 내부의 진열상품과 벽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부상자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마트 내부 수산물 코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rim@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21일 오전 0시 16분 서울 강서구의 한 건물 1층 소형마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 2층 고시원 거주자 1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은 19분만에 꺼졌으며, 마트 내부의 진열상품과 벽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부상자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마트 내부 수산물 코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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