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택시’에 출연한 배우 김성령이 동생인 방송인 김성경과 과거 불화 일화를 고백했다.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배우 김성령과 방은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 중 MC 김구라는 “요즘 내가 동생 김성경과 같이 방송을 하는데, 김성경이 농담으로 ‘내가 언니랑 사이가 안 좋다’라는 말을 한다. 혹시 사실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김성령은 “나는 그걸 인지를 못했다. 예전에 한 번 다툼을 하고 서로 바빠서 풀지 못하고 살았는데, 그렇게 연락을 안 한 게 2년이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김성령은 지금은 다시 사이가 좋아졌다는 사실도 밝혔다. 김성령은 “그런데 ‘땡큐’라는 프로그램을 계기로 자연스럽게 풀렸다. 지금은 녹화 전에도 문자를 주고 받았다. 가족이란 게 그런 것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택시’ 김성령 김성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택시’ 김성령 김성경, 2년이나 연락 안 할 정도로 싸웠어?” “‘택시’ 김성령 김성경, 같이 싸웠는데 언니는 잊어버리다니” “‘택시’ 김성령 김성경, 동생 좀 잘 챙겨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