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자대학교 콘서바토리 실용음악이 2016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수능과 내신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오직 100% 실기만으로 신입생을 선발 할 예정이며, 고등학교 졸업자 혹은 예정자 또는 이와 동등학력이 인정 되는 대상자 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음악인을 꿈꾸는 학생들과 실용음악학문을 배우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선택의 문이 활짝 열린 것으로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각종 매체에서의 음악에 대한 관심이 증가해 실용음악학문이 주목을 받고 있는 요즘, 성신여자대학교 콘서바토리 실용음악은 음악인 양성을 위한 최고의 시설과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타 교육기관과 차별화 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음향스튜디오, 컴퓨터 음악실, 합주실습실 등 학부 최상의 교육시설을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보다 효과적이고 집중적인 교육을 위해 소수 정원으로 운영 하여 전문 뮤지션 양성을 도모하고 있다.
성신여자대학교 콘서바토리 실용음악의 전공은 보컬/뮤지컬, 기악, 미디작곡/편곡이 있으며 각 전공에 맞는 전문교육을 실무경험과 이론을 갖춘 성신여자대학교 현대실용음악학과 출강 교수진으로 구성된 교수진이 지도한다.
실용음악을 통하여 성신여자대학교 음악학사 학위 취득이 가능하며 싱어송라이터 및 전문연주가, 작곡가, 음반제작자, 뮤지컬가수를 배출하기 위해 최적의 교육과정을 구성,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전문 음악인을 향해 처음 발을 떼려는 학생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으로 보인다.
원서 접수 및 자세한 정보는 성신여자대학교 콘서바토리 홈페이지(http://conservatory.sungshin.ac.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