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성동일(49)이 모친상을 당했다.

성동일은 케이블채널 tvN 드람 ‘응답하라 1988’(응팔) 포상 휴가 중 갑작스럽게 모친 별세 소식을 접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푸켓에 머물고 있던 성동일은 21일 새벽 귀국 후 곧장 빈소가 꾸려진 인천 서구 가좌동 나은병원 장례식장에 도착했다.

발인은 22일이며 장지는 부평승화원(인천가족공원)이다.

지난 16일 종방한 tvN드라마 ‘응답하라 1988’(‘응팔’)에서 어머니를 잃은 자식의 슬픔을 절절하게 보여줬던 성동일이 실제로 어머니를 여의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성동일 모친상 소식에 네티즌은 “성동일 모친상..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성동일 모친상..정정하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얼마나 슬픔이 클까요”, “성동일 모친상..성동일 처음에 포상휴가 못 갈거라고 했다가 간 거였는데..”, “성동일 모친상..충격이다”, “성동일 모친 별세..너무 안타깝다”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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