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우가 네 번째 미니앨범 컴백 화보를 공개하며 여성팬들을 사로잡았다.
유승우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SNS를 통해 차분한 파스텔톤 캐주얼룩을 선보이며 '남친' 이미지를 마음껏 발산했다.
핑크색 배경에서는 파스텔톤 스웨터를 입고 스윗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하늘색 배경의 화보속에서는 시크한 표정을 지으며 각양각색 매력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19일 정오 공개된 유승우와 우효의 콜라보레이션 싱글 '선' 은 엠넷닷컴, 올레뮤직, 벅스뮤직, 지니 를 비롯 주요 음원사이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유승우가 가요계의 핫한 여성 싱어송라이터 우효와 함께 한 '선 (feat.우효)'은 연애를 시작하기 전 설렘의 감정을 남녀입장에서 풀어낸 곡. 편안하게 감싸는 어쿠스틱 편곡에 유승우와 우효의 부드러운 음색이 어우러져 음악적 화합을 들려준다.
여기에 자이언티의 '꺼내 먹어요', 방탄소년단의 ' Need U', 소유X권정열의 '어깨' 등 다양한 곡의 프로듀싱에 참여한 브라더수가 참여해가슴을 포근하게 감싸는 탁월한 멜로디와 분위기 메이커로서 재능을 뽐냈다.
한편 유승우는 2월 초 발매될 미니앨범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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