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전국 벨리댄스 동호회 및 전문 무용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다가오는 5월 가정의달을 맞아 21일 강원도 홍천 대명 비발디 파크 오션월드 람세스 무대에서 ‘2016 오션월드배 전국 벨리댄스대회’ 가 열릴 예정이다.한국에 벨리댄스를 최초 도입, 보급한 국내 1호 안유진 교수는 이날 창작작품 워크숍을 지도하여 전문 무용수들이 대회 또는 공연 작품으로 활용할수 있도록 지원한다.본 대회의 장학금 및 총 상금은 천 백만원 이며 수상자들에게 시상 될 예정이다.올 해 부터는 지도자상과 준프로부문이 신설되었고 16세 미만까지 출전 가능한 준프로부문은 우리나라 벨리댄스 주니어들의 인재 등용문이 될수 있을것이라고 안유진 교수는 전했다.가족 부문은 나이, 연령, 성별과 관계없이 가족 구성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본 행사의 공동 주최사인 오션월드는 실용무용을 통하여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육성할수 있도록 장학금을 매년 후원하고 있다. 그 외에도 후원사 밸리댄스코리아는 벨리댄스를 전공으로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할 경우 각종 장학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출전문의는 사단법인 한국실용 무용연합회 사무국 전화(02-3445-0059)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