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시그널’ 첫방 시청률 6.3%…“영화보는 줄 알았다" 호평 쏟아져
tvN 드라마 ‘시그널’ 첫방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따.
지난 22일 오후 8시30분에 첫 방송된 ‘시그널’ 은 평균 시청률 6.3%, 최고 시청률 8.5%를 기록했다.
‘시그널' 은 첫방송 후 시청자들의 찬사를 얻어냈다.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쫀쫀한 극의 구성과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화려한 영상미, 대한민국 명 배우들의 열연 등이 화면을 가득 채우웠다는 평이다.
’시그널' 첫방송에서는 현재의 프로파일러 박해영(이제훈)과 과거의 강력계 형사 이재한(조진웅)이 무전으로 소통하며 공소시효 만료를 앞둔 유괴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움직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15년 베테랑 경력의 형사 차수현(김혜수)은 해영이 던져준 단서를 활용해 사건을 해결하며 특유의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2화에서는 공소시효 만료 20분을 남겨두고 박해영, 이재한이 진범을 밝혀낼 수 있을지의 여부가 밝혀진다. 해영과 재한의 무전이 계속돼 흥미진진한 사건 해결이 이어질 전망이다.
‘시그널’은 현재의 형사들(김혜수·이제훈)과 과거의 형사(조진웅)가 낡은 무전기로 교감을 나누며 장기 미제사건을 해결해 나간다는 내용의 드라마이다. 매주 금·토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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