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근로복지공단이 올해 처음으로 임원과 지사장, 병원장 등 소속기관장들이 참여하는 전국기관장 회의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일하는 사람들이 겪게 될 미래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산재보험제도, 산재의료사업, 근로복지분야 등의 과제에 대해 활발한 창의적 토론을 진행했다.
이재갑 공단 이사장은 “올 한해의 사업 운영 차원을 넘어 공단이 향후 20년간 일하는 사람을 위해 성장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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