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마녀사냥’에 등장한 춤 바차타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4일 오후 방송된 JTBC ‘마녀사냥’ 코너 ‘그린라이트를 꺼줘’에서는 춤 동호회에 빠져 남자와 스킨십 많은 바차타를 추는 여자친구가 고민이라는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바차타를 룸바나 차차 수준의 댄스 스포츠로 생각한 출연진에게 남녀가 완전 밀착해 추는 바차타 영상을 보여줬다. 바차타는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유래됐으며 신체접촉이 많아 남녀의 교감이 오갈 가능성이 높은 라틴댄스로 알려져 있다.
영상 속 남녀의 과감한 신체 접촉에 모든 MC들과 패널들은 눈을 떼지 못했다. 특히 신동엽은 입을 벌리고 그 광경을 바라봤고, 제작진이 영상을 끄자 “왜 끄냐”라며 버럭 소리를 질렀다.
이에 성시경은 신동엽에게 “보는 순간 배우고 싶었죠?”라고 물었고, 신동엽은 “태어나서 처음 운동 시작하겠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