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가 SM의 새로운 문화기술과 비지니스를 공개하는 신사업을 발표회를 연다.

SM은 이수만 프로듀서가 오는 27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SM타운 코엑스아티움에서 프레젠테이션 쇼 ‘SM타운 : 뉴 컬처 테크놀로지, 2016’을 열고 SM의 신(新) 문화기술을 직접 발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SM이 지난 20년간 축적한 문화기술을 전 세계에 전수하는 원년으로 삼아 신문화기술과 이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의 확장을 발표하는 자리다.

SM 관계자는 “발표자로 나서는 이수만 프로듀서는 홀로그램과 영상이 어우러진 색다른 프레젠테이션 쇼를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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