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권명오 기자]경북 의성군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4월 13일 실시하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설 명절 및 대보름을 전후한 특별 예방.단속 활동을 실시한다. 28일 선관위에 따르면 정당,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입후보예정자 등이 법을 몰라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주요 선거법 위반사례를 적극 안내하며 사전 안내에도 불구하고 위법행위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신속하게 조사 고발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금품이나 음식물 등을 제공받은 사람에게는 최고 3천만원의 범위 내에서 50배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돼며 자수한 사람에게는 사안에 따라 과태료를 면제해 주는 한편 위법행위 신고자에게는 최고 5억원의 포상금도 지급한다. 공직선거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주요 행위로는 ▲세시풍속행사.주요 단합대회 등 선거구민의 행사나 모임에 금품이나 음식물 기타 이익을 제공하는 행위▲선거구민에게 선물을 제공하는 행위▲ 명절 인사 현수막에 입후보예정자의 사진을 게재하거나 직.성명을 표시 거리에 게시하는 행위 등이다. 선관위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중에도 선거법위반행위 안내 및 신고.제고 접수 체제를 유지하며 위법행위 발견 시 전화(054-834-2211)로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
-
디브리핑시속 167㎞로 덮친 토석류, 누구도 피할 수 없었다…네팔 대홍수 원인 보니[디브리핑]
-
후암동 논문 연구소‘공식 발표는 못 믿고 다른 건 다 믿어’…음모론 믿을수록 앞뒤 안 맞는 이유 알고 보니 [후암동 논문 연구소]
-
지구, 뭐래?“믿었던 소금, 함부로 못 먹겠다” 알고 보니 ‘미세플라스틱’ 득실…곳곳에 다 퍼졌다 [지구, 뭐래?]
-
그들의 건강美학“나도 전종서 골반 가질래” 2030女 몰리는 ‘이 수술’…“인생에서 가장 아파” [그들의 건강美학]
-
비즈360구자은 LS 회장 “전력기기 병목 장기화…북미 넘어 유럽·중동 주목” [비즈360]
-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
-
1IT·과학단독[단독] 5000만명 국민 메신저…결국 ‘카카오 멤버십’ 출시한다
-
2연예황정음, 48억 대박 치더니…“모든 재산 두 아들 교육에 쓰고 싶어. 유학 준비”
-
3금융미국 사촌형 퇴직연금 17.5억…내 수익률 고작 1%, 뭐가 문제길래 [이연부]
-
4스포츠“운동선수야, 모델이야?” 이다영 아찔한 비키니 차림 ‘깜짝’ 공개
-
5국제트럼프, 요르단 美기지 공격한 이란에 “강하게 때릴 것” 보복 예고[1일1트]
-
6연예브루노 마스 “로제 비싸졌다. 내 전화도 안 받아”…내한 공연 앞두고 ‘공개 러브콜’
-
1사회김용대 전 드론사령관, 쿠팡 일용직으로 생계유지…“군인 명예 지켜달라”
-
2컨슈머“또 난리 나겠네” 제니-아디다스 첫 협업…‘발레코어’ 콘셉트
-
3연예“노브라로 모임 가신 거 아니죠?” 황정음 패션 논란
-
4부동산“이효리 신혼집, 카라 박규리가 샀대” 연예인끼리 사고파는 단 54가구 삼성동 주상복합[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
5연예‘75세 돌싱’ 고두심 “혼자 살 생각 없다”…이혼 28년 만에 ‘재혼’ 의사 고백
-
6연예박위, ‘학폭 의혹’까지 나오더니…결국 동창들 등판 ‘진실싸움’
-
1사회김용대 전 드론사령관, 쿠팡 일용직으로 생계유지…“군인 명예 지켜달라”
-
2생활·문화수영복 몸매 공개한 유이…172㎝·51㎏ 유지하는 습관은 ‘이 운동’
-
3IT·과학“회당 출연료 5억?, 얼마나 줬길래” 쏟아지는 ‘뭇매’…궁지에 몰린 ‘디즈니+’ 살렸다
-
4연예‘월 7000만원’ 벌다가 이혼 후 ‘수입 0원’…‘카페 알바’로 딸 양육비 버는 女유튜버
-
5사회이천수, 홍명보에 직격탄 “다 망쳐놓고 들어와서 해봐라? 나도 축협 들어가고 싶었지만”
-
6사회추석 앞두고 또 민생지원금…“1인당 최대 50만원” 어디서 받나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