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협중앙회(회장 김임권)와 산림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지난 25일 일본에게 빼앗긴 동해 이름을 되찾기 위해 국제수로기구(IHO) 동해병기추진본부(대표 조윤기)가 추진하고 있는 ‘100만인 백악관 청원 서명운동’에 참여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 운동은 내년 4월 모로코에서 개최될 국제수로기구(IHO) 총회에서 동해를 함께 표기하도록 하는 안건이 채택될 수 있도록 촉구하는 서명 활동이다. 김임권(왼쪽부터) 수협중앙회장, 조윤기 동해병기 대표, 이석형 산림중앙회장이 협약서를 들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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