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울지하철 4호선 미아역에서 서울역 방면으로 운행 중이던 열차가 고장이나 운행이 중단되는 소동이 벌어져 아침 출근길 시민들의 발길이 묶였다.

26일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5분쯤 지하철 4호전 미아역에서 서울역 방면으로 열차가 고장나 운행이 중단됐다.

서울메트로는 현재 고장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그러나 출근길 운행 중단으로 시민들은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불편이 불가피한 상태다.

4호선 고장은 올해 들어 두번째다.


min365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