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사회 발전을 위해 비정규직 없는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사회의 우선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오색만찬의 정도(政道)를 지키는 경영법이 각별히 주목을 받고 있다.오색만찬은 성공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 ‘밀크밥버거플러스’를 포함, 서가원김밥, 별초밥, 오봉도시락, 1972치킨구락부 등의 다양한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으며, 비정규직이 없는 좋은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이외에도 유니세프 기부나 사랑의 동전 모으기 등으로 사회 곳곳에 다양한 기부활동을 진행하여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소임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꾸준하게 지방세를 납부하고 다양한 기부활동 등의 사회적 공헌을 인정 받아 ‘2015 경기도 성실납세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 프랜차이즈 본사로서, 각 브랜드의 감애점들과의 소통과 갈등 해소에 있어서도 각별히 더 적극적이라는 평가도 쏟아진다. 이것이 ㈜오색만찬 성공창업 프랜차이즈 ‘밀크밥버거플러스’ 창업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오색만찬의 밥버거창업 브랜드 ‘밀크밥버거 플러스’는 패스트푸드보다 건강을 생각한 웰빙음식을 선보이는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1인 가정, 나홀로족 등의 소비자들에게는 건강한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음식점으로 인기가 높다.특히 밀크밥버거플러스는 다양한 분식 메뉴의 변화로 밥버거 외에도 통오징어튀김떡볶이, 모듬 튀김, 찰순대, 만두세트, 라면 등의 분식 메뉴들을 깨끗하고 모던한 분위기에서 맞춰 깔끔하게 즐길 수 있어 젊은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다.최근에는 언양불고기밥버거, 오징어볶음 밥버거, 매콤진미채밥버거, 훈제오리 밥버거 등의 신 메뉴 출시에도 높은 신경을 쓰고 있으며, 신규 창업 시 규모나 인테리어 등에 특별한 제한이 없어 창업시장에서도 인기다.본사인 ㈜오색만찬은 브랜드 마케팅 비용은 전부 본사에서 책임을 지고 있으며, 밀크밥버거플러스의 경우 더 좋은 재료와 정성 그리고 서비스, 인테리어를 제공하겠다는 방침 하에 시즌2 '그린라벨'로 리뉴얼해 성공창업 프랜차이즈로 크게 성장시켰다.㈜오색만찬 관계자는 “수십 년간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해 오면서 배운 것이있다면, 본사가 정직하고 정도를 지킬 줄 알아야 가맹점도 성공한다는 것”이라며, “밀크밥버거플러스의 성공은 진정성을 중요하게 여긴 본사의 운영 정책도 상당부분 기여한 것으로 본다.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신뢰와 존경을 주는 기업으로 남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밀크밥버거플러스는 비창업자들을 위한 파격적인 지원혜택으로 예비창업자 및 전국 상권 분석을 진행 중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milkriceburge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