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유명 여자 연예인들이 직접 안티에이징 기법과 뷰티 프로그램을 통해서 안티에이징의 중요성과 관리법을 공개하며 이목을 끌었다. 안티에이징 케어를 통해 촉촉하고 탱탱한 피부를 가꾸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안티에이징 관리법, 주름개선 및 미백 등의 기능성 화장품의 종류도 몇 가지씩 사용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이처럼 뷰티시장은 안티에이징에 초점을 두고서 다양한 제품과 시술,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그 중, 집에서도 전문 피부과의 관리시술을 받은 것처럼 피부 개선에 뛰어난 제품이 선보여 20~40대 여성소비자들 사이에서 이목을 끌며 화제를 일으킨 제품이 있다.자연에서 얻은 친환경 천연재료들을 사용해 과학적이고 독자적인 원료를 개발하여 고객들의 피부 본연의 힘 ‘면역력’을 되살려 무너진 장벽을 세워 볼륨감있고 생기 있는 피부를 되찾아주기로 유명한 본에스티스(대표 한도숙, www.vonestis.com)의 ‘보톡스에센스’가 그 주인공이다.주름개선, 미백, 안티에이징, 리프팅으로 동안을 만들어 주는 ‘보톡스에센스’는 펩타이드 농도를 1.5배 늘려 본에스티스만의 연구에 의해서 개발됐다. 이는 차별화된 성분으로 양미간의 주름이나 얼굴전체의 처진 피부에 효과가 매우 커 보다 탄력있고 작은 얼굴로 가꿔주며 처진 볼과 턱 라인을 위로 당겨줘 아름다운 얼굴라인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현대 여성들에게 적합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사용법 또한 간단하다. 아침, 저녁 세안 후 주름이 신경 쓰이는 부위나 얼굴 전체에 부드럽게 펴 발라주기만 하면 된다. 또한, 색조화장 전에 바르면 화장이 더욱 촘촘하게 잘 스며드는 효과도 있다.뿐만 아니라 보톡스에센스는 기능성 화장품의 원료로 주목받으며 바르는 보톡스라고 불려진 ‘펩타이드’ 성분이 함유돼 주름개선, 보습 관리, 모공관리 등 3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비타민A, C는 주름개선 효과는 있지만 불안정 하다는 단점을 갖고 있지만 펩타이드는 변형되거나 산화하지 않아 높은 안정성을 갖고 있다. 레티롤, 비타민A는 광독성 성질을 가지고 있어 밤에만 사용해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본에스티스에 따르면, 트리플 펩타이드 성분의 화장품은 민감한 피부에도 하루 3번 이상 발라도 이상이 없고 안정성에도 문제없다고 한다.본에스티스의 한도숙 박사는 “주원료 중 하나인 펩타이드 성분은 피부의 재생을 도와주고 콜라겐 합성을 3.5배 증대, 하이루론산 생성을 약 1.5배 높여줘 피부의 근육을 풀어주고 진정시켜 잔주름을 감소시키는데 탁월하다”며 “보톡스에센스 외에도 파이테라피 라인에도 적용되어 있어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찾아 본래의 피부가 가지고 있는 면역력을 되살리는 것이 안티에이징 관리에서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한편, 본에스티스는 미스코리아, 연예인 등 VVIP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던 에스테틱 서비스를 일반 대중화로 이끌 수 있는 화장품을 선보이며 2015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 코스메틱 분야에 선정됐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