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를 확산하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서포터즈 봉사자 30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원분야는 ‘V세상 탐험가(V-mover)’와 ‘홍보 리포터(V-reporter)’ 2가지 분야로 나눠 모집한다.
서울시 전역에서 활동할 수 있고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서울시민이면 누구든지 신청 가능하다. 활동기간은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이며 1년 동안 월 1~2회 정기회의에 참석하고 공통과정인 다음달 20일 오리엔테이션에도 필수 참석해야 한다.
활동 봉사자들에게는 전원 임명장과 활동수료증, 활동기록집을 지급하며 활동 종료 시 우수 활동자에게는 시상 기회를 제공한다.
지원을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http://volunteer.seoul.go.kr)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이메일(volunteer@seoul.go.kr)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오픈채팅(https://open.kakao.com/o/s3m3sMg) 또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협력사업부(02-1670-1365)로 문의하면 된다.
choigo@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