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SBS]

[헤럴드경제] 엑소(EXO) 백현과 수지의 듀엣곡 ‘드림(Dream)’이 SBS ‘인기가요’ 1위 후보에 오르면서 백현이 트리플 크라운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백현은 ‘인기가요’ 사전 인터뷰에서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2개니까 수지 선배님과 하나씩 나눠 갖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하는데 욕심이 조금 난다”고 밝혔다.

드림은 크러쉬의 ‘잊어버리지 마’와 트와이스의 ‘OOH-AHH하게’와 함께 1월 마지막 주 ‘인기가요’ 1위 후보에 올랐다. 백현은 앞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