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작년 흑자 전환에 성공한 KT가 배당 확대 기대감 속에서 1일 상승세를 나타냈다.
이날 오전 9시4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KT는 전 거래일보다 2.94% 상승한 2만8050원에 거래됐다.
문지현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KT가 작년 흑자 전환을 기록함에 따라 배당 성장기대감이 이어질 전망”이라며 “이익 회복에 이은 배당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올해 (주가에) 반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hyjgo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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