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ON국민 영어 말하기 프로젝트'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는 영어 교육용 프로그램 '오잉(Oh! English)' 체험기를 담은 'Be동사도 모르는 L군과 J군의 영어회화 도전기'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고 2일(화) 밝혔다.
'오잉'은 빠른 시간 안에 암기하도록 하는 과학적인 학습법과 즉각적인 영어 말하기가 가능한 '1초 혀끝영어' 교육법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초등학생부터 일반 성인들까지 전 연령대를 아우를 수 있는 안성맞춤형 콘텐츠를 지원한다.
'오잉'의 신개념 공부법에 대한 내용을 올바르게 전달하기 위해 직원 중 두 명을 대상으로 학습 효과를 검증하는 장기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이 프로젝트의 첫 결과물은 지난 12월 10일 정식 서비스와 동시에 '체험 영상' 페이지에서 처음 공개되기 시작했다.
이번 영상에 참여한 L군과 J군은 실제로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기초 수준의 단어와 표현만을 알고 있었던 영어 초급자들이었다. 영어에 대한 관심과 의욕은 높았지만, 일과시간 이후 접근의 어려움으로 인해 지금까지 초보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 이들은 '오잉'을 기반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직접 보여주고자 참여를 결심했다.
첫 영상에서 L군과 J군은 35시간 동안 '오잉'을 천천히 학습해보고 말문이 서서히 트여가는 과정을 진행했다. 그 동안 영어를 어떻게 접근해야 중간에 포기하지 않을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따라 해보니 주도적 학습을 하게 됐으며, 문장 구조를 자연스럽게 알게 됐다고 강조했다. 특히 오잉을 체험한 뒤 실력 향상을 느끼며 영어 공부에 한층 흥미를 갖게 된 점을 꼽았다.
한빛소프트는 이들의 공부 과정을 그린 '리얼 학습 영상'과 학습 후 본인의 생각을 밝히는 '학습 인터뷰' 등으로 나눠 공개했다. 최초 35시간 동영상을 올린 후 학습 진도 50시간, 70시간, 100시간 등 점진적으로 분량을 늘려나갔으며, 지난 1월 28일에는 200시간 학습 후기 영상을 공개하기에 이르렀다.
L군은 200시간 후기를 통해 "목소리를 크게 내지르며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게 됐다"며, "'영어를 아예 못하던 사람'에서 '영어를 초보 수준으로 구사하고 발음도 약간 굴릴 줄 아는 사람'이 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L군은 "꾸준한 학습 결과를 토대로 자연스럽게 문장이 암기가 되고, 짧은 시간에 최고 효율의 듣기 말하기 학습이 된다"며, "스스로를 더욱 독려해 더 효율적인 성과를 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이번 영상은 영어 초보자들의 실력이 점차 일취월장해가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아냈으며, 콘텐츠에 대한 자부심도 함께 실었다"며, "앞으로도 '오잉'을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콘텐츠 업데이트 노력을 가속화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영어에 관심이 높은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선사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잉'이 제시하고 있는 신개념 학습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Be동사도 모르는 L군과 J군의 영어회화 도전기' 영상은 '공식 홈페이지(www.new5i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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