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남진이 4월 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그랜드힐튼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2014 남진 데뷔 50주년 기념 특별 기자간담회 - 신곡 발표 및 공연제작발표'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1964년 데뷔한 한국의 엘비스 프레슬리 남진이 그의 50주년을 기념해 신곡 '파트너' '상사화'를 선보인다. 1집 '서울 플레이보이'를 시작으로 '울려고 내가 왔나’ ‘가슴 아프게’ ‘님과 함께’ ‘그대여 변치 마오’ ‘마음이 고와야지’ ‘빈잔’ 등 수많은 히트곡을 쏟아내며 반백년 동안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한편 남진은 오는 10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50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 일부 지역에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효'(孝) 콘서트를 진행하며 오는 5월 3일 군포시문화예술회관 수리홀, 10일 부산 KBS홀, 17일 울산 KBS홀, 24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31일 창원 KBS홀 등지에서 '2014 남진 신곡발매 기념 콘서트-파트너'를 이어간다. 황지은 이슈팀기자 /hwangjieun_@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