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김수현 효과’로 상승하던 키이스트 주가가 중국 방송시장 진출 기대감에 9일 장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10시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키이스트 주가는 전날보다 7.48% 오르며 3450원을 나타내고 있다. 전날 가격상한선까지 급등한데 이어 이틀 연속 상승으로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고 있다.
앞서 키이스트는 중국 강소위성 TV와 예능 프로그램 공동 제작에 나서는 등 중국 방송 프로그램 제작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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