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북대병원 이원길 교수(진단검사의학과)가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42회 보건의 날’ 행사에서 보건의료분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 교수는 지난 2008년부터 경북대병원 ‘병원체자원은행’에서 7년간 국내 연구자나 기업들에게 국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국내 고유의 병원체를 보관해 뒀다가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등 보건의료 기술개발 연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행사는 세계보건기구(WHO) 창립기념일인 지난 1949년 4월7일을 ‘세계보건의 날’로 제정했고 한국은 1973년부터 보건의 날을 지정해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