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이열음이 MBC 새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이기광과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가운데 이열음의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끈다.
이열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열음의 오똑한 콧날과 눈매는 배우 김소연을 연상케 하는 외모이다.
이열음은 지난해 SBS 연기대상에서 뉴스타상을 받을 만큼 최근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MBC는 11일 새 월화특별기획 ‘몬스터’ 촬영중인 배우 이기광과 이열음의 첫 촬영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촬영시작을 알렸다.
gorgeou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