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남보라가 대기업 사장의 아들과 열애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그의 수수한 평소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3년 한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지하철에서 남보라 봤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남보라는 지하철에 앉아 스마트폰을 들여다 보고 있다. 긴 생머리에 검정식 줄무늬 티셔츠, 하얀색 바지 차림의 수수한 모습에서 연예인이라는 느낌은 찾아볼 수 없다. 단지 미모 하나만으로 남보라임을 알아챌 수 있다.
특히 남보라의 모습 어디에서도 가식적이거나 어색함을 느낄 수 없어보인다.
한편 15일 YTN K-STAR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남보라가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동갑내기인 남자친구를 만나 친구에서 연인으로 좋은 만남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최모씨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 사장 아들로 훈훈한 외모를 소유하고 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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