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미국 나스닥 기술주의 폭락으로 최근 주가가 급락했던 NAVER(네이버)가 나스닥의 기술주 반등 소식에 상승세다.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네이버는 오전 9시22분 현재 1.48% 오른 75만 3000원에 거래중이다.
매수 상위 창구엔 우리투자증권, 메릴린치, 신영증권 등 국내 기관과 외국계가 올라 있다.
지난밤 미국증시에선 최근 부진했던 구글과 페이스북 주가가 각각 3.16%, 2.18% 올랐고 전날까지 크게 떨어졌던 대표적 기술주 테슬라모터스 주가도 크게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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